장래희망이라......

어린 시절 장래희망 바톤 ~_~

어릴적 장래희망이라 함은........


레이싱 선수였습니다

정확히 하자면 WRC 드라이버 겠군요

그러나 역시 현실의 벽에서는 좌절 할 뿐이죠.....-_-

뭐 아직도 그 꿈을 접은건 아니지만 요원 하기만 하죠

WRC라는 종목 자체가 엄청난 돈도 필요로 하지만 드라이빙 수준이 굉장히 높게 요구되는 종목이라서요

F-1도 어릴때부터 거의 영재교육 수준으로 하기 시작하는데 그보다 수준이 높다는 WRC는 어쩌나요

미하엘 슈마허나 페르디난도 알론소가 6세부터 카트로 시작했다는건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이죠

뭐 아직은 꿈을 버린게 아닙니다

하다못해 SuperGT나 CJ Superace 드라이버라도 되보고 싶으건 아직까지 유효하니까요

그러나 현실은 엔지니어(라 쓰고 공돌이라 읽는다)의 길을 밟고 있죠

정말이지 꿈은 꿈인가 봅니다




바톤 받아갈 사람은

됴취옹

킹씨

마이햏

이상 세명임메-_-)/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Foxhound | 2009/03/15 23:21 | 잡담 | 트랙백(1)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cadcamlab.egloos.com/tb/140897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LCARS COM SY.. at 2009/03/15 23:34

제목 : 장래희망 바톤
장래희망이라...... 엄... 초2때부터 SF의 늪에 빠져든 본인으로선 우주비행사라는 허황된 꿈보단 천문학자라는 현실적인 목표에 매진했습니다. 그게 대충 중3때 까진 잘됫는데 고1때 백날 놀고 고2때 피똥싸고 하다가 결국 압박에 못견디고 문과로 이전하면서 그래픽으로 전향했졍 이유중 하나라면 지과2 배울려고 학교에서 애들 여럿 모여서 서명운동까지햇것만 개설이 안됫다는게 컷음....more

Commented by kbs-tv at 2009/03/15 23:25
어릴 적에도 WBC에 관심이 있었군 후덜덜
Commented by Foxhound at 2009/03/15 23:2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은 이제 4년밖에 안됬음

초딩시절 관심 같기에는 역사가 너무 짧은덧 ㅋㅋ
Commented by 됴취네뷔 at 2009/03/15 23:29
WRC드라이버라니 비범
Commented by Foxhound at 2009/03/15 23:32
꿈은 꿈이요 현실은 현실이로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