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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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기운 떄문에 집해서 퍼져 있는데.....
갑자기 울리는 전화........
회사에서.......
천막이 날라갔는데 혼자서는 안되겠다고 좀 오라고 함
막내가 어쩌겠음 까라면 까야지
후딱 걷어버리고 집에와서 다시 누워있어야지 ㅋ 하고 갔는데......
보이는 현장은............

어마나 식빵
갑자기 울리는 전화........
회사에서.......
천막이 날라갔는데 혼자서는 안되겠다고 좀 오라고 함
막내가 어쩌겠음 까라면 까야지
후딱 걷어버리고 집에와서 다시 누워있어야지 ㅋ 하고 갔는데......
보이는 현장은............

어마나 식빵
# by | 2009/11/01 18:41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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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오면 어디서 세차 하냐는것....-ㅅ-
순식간에 불길한 징조로 만들어버리시는군요!!